현대증권은 30일 그동안 기업분석자료를 통해 밝힌 ''매수''이상 투자등급 종목가운데 적정가와 현재가 괴리율이 높은 종목을 유망종목으로 추천했다.

특히 CJ39쇼핑 쌍용정보통신 이오테크닉스 아토 휴맥스 엔씨소프트 국민카드 등 13개 종목은 외국인 지분율이 3%를 넘어서는 등 추가상승여력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증권은 세계 경기의 최악 국면 탈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금리인하효과가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경우 이들 종목의 과매도 해소과정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