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싱장제조업체인 컴퓨트로닉스는 20일 신한은행을 인수기관으로 8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8.5%,만기이자율은 9%이며 전환비율 100%,전환가액은 주당 4만원이다.

전환청구기간은 오는 2004년 4월19일까지이다.보증 수탁기관은 기술신용보증기금이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