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타이어공업은 20일 자기주식의 가격안정을 위해 한미은행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4월19일까지 1년간이며 취득전 보유주식수 및 금액은 21만5천160주(9.35%),50억원 규모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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