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매일유업은 20일 자사주 가격안정을 위해 한국외환은행과 체결한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기간을 오는 10월20일까지 6개월 연장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연장전 자기주식 보유수는 41만7천160주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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