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지신탁증권은 20일 반도체주의 점진적인 비중확대를 유지하라고 지적했다.

한투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하이닉스반도체(옛 현대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은 유동성부문에 대한 우려감이 가시지 않고 있기 때문에 "중립"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하이닉스반도체의 경우 4월에는 회사채 만기가 없고 5월에는 1천억원(80%는 차환발행 가능)으로 상환부담이 낮으며,낙폭이 과대했다는 요인등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가격회복 탄력성은 높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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