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경제연구소는 20일 한국전기초자가 PC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1.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8.9% 증가하는 등 기대이상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동원경제연구소는 한국전기초자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0.5% 늘어난 1천5백64억원에 그친 반면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21.7%, 37.7% 늘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매출액 경상이익률이 무려 40.7%에 달해 상장기업 최고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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