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리요네증권(CLSA)은 19일자 보고서에서 한미은행의 1.4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올해 실적전망치를 하향하고 투자등급도 종전의 "매수(Buy)"에서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CLSA는 한미은행의 1.4분기 순이익은 4백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감소했다고 전하고 이같은 실적악화는 예상보다 많아진 대손충당금과 기대이하의 순이자마진(NIM)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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