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은 미국의 전격적인 금리 인하에 따른 국내 증시의 폭등에도 불구하고 4일 연속 하락했다.

19일 수정평균주가는 전일보다 5백15원(5%) 하락한 9천7백89원에 마감했다.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장중 일부종목의 폭락과 하락종목수의 증가로 내림세로 반전했다.

내린 종목이 39개로 오른 종목수(36개)보다 많았다.

거래량은 57만주,거래대금은 3억4천만원을 기록했다.

저가주인 사이버타운이 15만주정도 거래되는 등 활기를 띠었다.

개별종목으로는 퓨마정보기술 네오아트텍 지트콤 등의 주가하락골이 깊었다.

플럼디자인은 3일 연속 하락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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