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가총액 10위 종목으로는 유일하게 약세를 보였다.

외국인의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기관들이 끊임없이 매물을 쏟아내면서 나흘 만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19일 종가는 전날보다 8백원(2.42%) 내린 3만2천3백원(액면가 5천원)을 기록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단기 상승에 부담을 느낀 기관의 차익 매물이 주가의 발목을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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