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써커뮤니티는 올해 공공부문 CTI(컴퓨터통신통합)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인컴I&C 등 4개사와 이위더스를 공동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위더스는 삼성SDS의 공공사업분야 전문협력사로 지정됐으며 S/W, 데이터베이스, 시스템통합, 뉴미디어 영상프로그램 제작 등을 위해 설립됐다.

엔써는 이위더스의 공공분야 프로젝트 중 CTI 및 인터넷 CTI 분야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엔써커뮤니티의 올해 예상매출액은 400억이며 해외시장 진출과 국내 프로젝트를 위해 아시아허브및 해정시스템에 출자한 바 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