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의 약세에서 벗어나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

이날 주가는 5백90원 오른 5천5백80원(액면가 5백원).

치열한 매매공방이 벌어져 1백37만주가 거래됐다.

전일 18만주였던 거래량에 비해 7배나 급증했다.

상한가 잔량도 38만주가 쌓였다.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1백억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부채비율도 50%대로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가 우량한 기업으로 알려지면서 기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