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이동통신업체인 미국 퀄컴사로부터 외자유치에 성공했음에도 불구,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주가는 전일보다 4백원 떨어져 9천9백원(액면가 5백원)으로 마감됐다.

거래량은 1백10만주를 기록,3일 연속 1백만주를 넘었다.

매도잔량은 14만주였다.

이날 주가하락에 대해 증권업계는 퀄컴의 지분참여가 이미 반영됐기때문으로 분석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지난 28일 9% 오른데 이어 29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었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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