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세인전자는 21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판매단가 인하로 인한 매출이익율 저하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49.81% 감소한 13억5천1백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경상이익은 18억1천5백만원으로 전년보다 49% 줄었다.

반면 매출액은 유럽시장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에 비해 37.83% 증가한 182억1천3백만원을 기록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