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19일자 23면 ''삼영화학 등 6사 주총연기'' 제하 기사와 관련, 삼영화학측은 ''회계법인과의 마찰은 없었고 상임감사 추가 선임건이 뒤늦게 안건으로 상정돼 주총이 연기됐다''고 밝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