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조아제약은 15일 올해 주당 5백원을 배당키로 했다.지난해에는 1천원을 배당했었다.

조아제약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의약분업으로 인한 OTC수요 감소로 전년대비 93.2% 줄어든 2억3천6백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경상이익은 3억1천3백만원으로 전년보다 92% 감소했고 매출액이 전년에 비해 24.5% 줄어든 184억3천8백만원을 기록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