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컴넷이 캐나다에 합작 진출한다.

청호컴넷은 14일 현금자동지급기 판매를 위해 캐나다현지에 자본금 15만캐나다달러 규모의 ''청호캐나다''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청호컴넷은 지분 45%를 소유하며 총 5천5백여만원을 출자키로 했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