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이 9일 부산금융센터에 최신 매매시스템을 갖춘 사이버플라자를 연다.

8일 LG투자증권은 사이버프라자는 최신의 매매시스템을 갖추고 투자룸에서 고객들간에 정보교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LG투자증권 관계자는 "VIP고객과 전문 트레이드를 위해 쾌적한 투자환경이 될 것"이라면서 "LG투자증권 직원으로부터 신속하고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문의전화: 051-803-1615, 803-2141)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