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휴먼이노텍은 음반제작권사업 엔터테인먼트사업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그러나 창업투자업 금융서비스업 등을 사업목적에서 삭제했다.회사는 이들 신규사업에 진출키 위한것이라고 밝혔다.

휴먼이노텍은 이들 사업이외에 전자통신제조판매업 부가통신사업(인터넷방송 및 기타) 부동산매매 관리임대 및 개발사업 토목공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휴먼이노텍은 내달 23일 주총을 개최 주식액면병합(현행 5백원에서 1천원으로 병합)을 비롯 이같은 내용의 정관변경안을 상정 처리할 방침이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