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워테크놀러지는 CRM(고객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는 자회사 아시아넷TP가 후아웨이 등과 중국진출을 위한 전략적제휴를 맺었다고 19일 발표했다.

아시아넷TP는 이번 제휴를 통해 중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 약 1,500만달러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아시아넷TP는 후아웨이(Huawei Technologies) 외에 타이지데지에(Taijidejie Correspondence Electronic System),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등과도 네트워크를 형성했다고 리타워크 측은 설명했다.

후아웨이와는 e-CRM 솔루션의 중국 공급을 위한 협약을, 타이지데지에와는 중국 이동통신 운영자 공략을 위한 각서를 체결했다는 것.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