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상한가행진을 벌이고 있다.

26일 종가는 1천7백원 오른 1만6천원(액면가 5백원).상한가잔량도 14만여주가 쌓였다.

퓨쳐시스템 관계자는 "보안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외국인들이 지분을 늘리고 있는 점이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이날 홍콩상하이증권 창구를 통해 10만주 이상을 사들였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보안관련주들이 상승하는 추세속에서 퓨쳐시스템은 소외감을 느낄 정도로 매기가 모이지 않았으나 반대로 금주들어선 상대적으로 강한 매수세가 달라붙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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