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신탁증권은 확정금리로 세금우대를 받을 수 있는 신상품 ''인베스트 세금우대 신탁형저축''을 내놓았다고 26일 밝혔다.

1년이상 가입하면 연8%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다.

1년이 되기전에 해지하면 절반인 연4%의 이자율만 적용된다.

또 1년이상 가입하면 이자소득에 대한 세금이 10.5%만 적용돼 16.5%인 다른 상품에 비해 절세효과도 있다.

주순극 대투증권 상품관리팀장은 "매달 확정금리로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