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들은 설립후 평균 11년만에 시장에 들어온 것으로 분석됐다.

코스닥증권시장(주)은 올들어 지난 21일까지 새로 등록한 1백73개 업체를 대상으로 회사 설립부터 코스닥 등록까지 소요기간을 조사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기업별로 보면 에스넷시스템은 지난해 2월 설립돼 1년2개월만인 지난 4월 등록돼 올해 신규 등록기업중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