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현 게이트'' 수사종결 소식이 호재가 돼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0일 종가는 7백95원(액면가 5백원).상한가 잔량이 1백12만주나 쌓였다.

전문가들은 "짐 멜론 리젠트그룹 회장이 검찰소환에 불응하면서 기소 중지 판결이 났고 주가 조작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채 수사가 종결되자 주가 만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몰렸다"고 풀이했다.

일부 투기적인 매수세도 가담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관련 회사인 리젠트종금도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일은증권 역시 3.6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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