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은 6일 삼미특수강의 신주 3백76만주를 인수,이 회사의 지분 68.4%를 확보함으로써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삼미특수강을 법정관리하고 있는 서울지방법원은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신임 관리인으로 오병문 전 인천제철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학영 기자 ha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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