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거래를 일으키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2일 종가는 전날보다 9백원 오른 6천9백30원.거래량은 평소의 4배 정도인 25만5천여주에 달했다.

전문가들은 부실기업 퇴출이라는 회오리 속에서 건실한 재무구조가 부각된데다 기업 인수합병(M&A)설이 한몫한 것으로 풀이했다.

회사측은 부인하고 있으나 M&A설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지난 3·4분기까지 매출액은 4천3백억원,경상이익은 2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이 회사는 올초 이수세라믹과 페타시스 등 자회사의 코스닥등록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3월에는 1만7천원대까지 올랐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