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신탁증권과 동양오리온투자신탁증권이 11월부터 사이버 증권매매를 시작함으로써 전환증권사 모두 사이버 증권매매 시장에 진출한다.

대투증권은 1일부터 자사의 홈페이지인 대투닷컴(www.daetoo.com)을 통해 사이버 증권거래를 할수 있도록 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투증권은 내년 1월31일까지 3개월동안 사이버 증권거래 수수료율을 0.029% 적용한다고 덧붙였다.

동양오리온도 1일부터 사이버 트레이딩시스템인 ''사이버플러스''를 가동한다.

수수료율은 매매규모가 1억원 미만은 0.1%,1억원 이상은 0.08%이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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