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애드의 올해 연간 경상이익이 지난해보다 42% 늘어난 3백1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세종증권은 31일 LG애드의 3·4분기 영업이익률이 인건비 등의 비용절감에 힘입어 0.8%포인트 개선된 14.0%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또 올해 연간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2천3백2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최명수 기자 m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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