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의 코스닥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현재 한일정보통신(지분73.1%)과 한일베일런스(12.7%)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다"며 "한일정보통신은 내년께 코스닥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한일베일런스는 아직 계획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한일정보통신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내년부터 높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배근호 기자 bae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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