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입경영및 사상최대 순이익을 재료로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코리아나화장품의 종가는 전날보다 2백60원 상승한 2천4백40원(액면가 5백원).

코리아나화장품은 26일 만기가 도래하는 무보증회사채 1백억원을 상환,무차입 경영에 돌입한다고 24일 발표했다.

또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0% 이상 증가한 3천4백억원에 이르고 순이익은 창사이래 최대 규모인 2백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