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한국내화가 오는 16일 거래소로 소속을 바꾼다.

한국내화는 12일 "거래소 상장일은 16일이며 코스닥시장에서는 13일까지 정상적으로 거래된다"고 밝혔다.

한국내화의 주당 액면가는 1천원이며 현재 유통주식수는 5백53만2천주다.

한국내화는 코스닥에서 지분 분산 요건을 갖춰 추가의 공모절차없이 직상장되는 유통상장 1호다.

지금까지 코스닥에서 거래소로 옮긴 업체는 현대중공업 기라정보통신 나자인 등 3개사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