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등이 공동주간사를 맡은 프라이머리CBO(발행시장 채권담보부증권) 7천650억원이 성공적으로 발행됐다.

대신 한화 메리츠증권이 공동주간사를 맡은 31개사 3천630억원과 SK 한투증권 동양종금이 공동주간사를 맡은 33개사 4천20억원의 프라이머리CBO 인수자금이 이날 납입 완료됐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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