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의 공모주 청약 첫날 경쟁률이 평균 13.9 대 1을 나타냈다.

5일 삼천당제약의 등록(상장)주간사를 맡은 한화증권에 따르면 한화 창구의 청약경쟁률은 8.86 대 1을 기록했다.

청약대행 증권사별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교보(20.62) △굿모닝(5.74) △대신(30.47) △대우(6.91) △동부(12.91) △리젠트(5.73) △메리츠(11.51) △부국(3.85) △삼성(28.58) △서울(7.64) △신한(8.16) △신흥(1.55) △한빛(5.33) △현대(42.55) △KGI(0.76) △LG투자(6.78) △SK(13.65) △건설(30.00)

삼천당제약의 공모주 청약은 6일 마감되며 뒤따라 7,8일 여성의류업체인 화림모드가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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