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급증이 눈에 띄는 종목이다.

지난 7월말 1백만주 미만이던 거래량은 8월 중순께 2백만∼4백만주로 늘었고 18일과 21일엔 각각 5백만주를 웃돌았다.

21일 거래량은 5백23만주.이 회사의 주식담당 관계자는 "주가가 액면가(5백원) 근처에서 맴돌다보니 저가주식을 좋아하는 개인들이 치고 빠지기 위해 몰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7천8백만원으로 투자 메리트가 그리 크지 않은데다 뚜렷한 재료도 없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