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딘플레밍증권은 의료계 재파업 등에도 불구하고 비트컴퓨터에 대한 기존의 ''매수(buy)''추천을 유지한다고 7일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자딘플레밍은 의사들의 파업에 대한 시민들의 냉담한 반응과 정부의 강경대책으로 미루어볼때 의약분업이 원점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적다며 이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의료계 파업이 장기화되지 않고 산발로 끝난다면 의약분업의 최대수혜주인 비트컴퓨터의 투자가치는 여전하다는 자딘플레밍증권의 평가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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