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가급락 여파로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도 부진을 면치못했다.

전 참가자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

지난주 종합주가지수 하락율은 5.42%에 달했다.

태광투신의 박관종 펀드매니저,현대증권의 김용직 팀장등 6명은 종합주가지수 하락률보다 손실률이 적었다.

박관종 펀드매니저는 덕성 우선주,우리기술투자등을 주로 매매,수익률을 방어했다.

주간 수익률은 마이너스 0.4%.누적수익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이홍재 한국투신 펀드매니저는 마이너스 5.1%의 주간수익률이었다.

누적수익률은 1천1백95.06%로 낮아졌다.

반면 제일투신의 유지용 펀드매니저와 대우증권의 반창욱 펀드매니저는 종합주가지수 하락률을 웃도는 손실을 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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