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한림창업투자의 코스닥 공모청약 발행가가 주당 1만5천원으로 책정됐다고 15일 발표했다.

주간사인 메리츠증권이 분석한 본질가치인 1만1천4백68원에 비해 30% 할증된 셈이다.

또 증권사별 배정물량으로 주간사 증권사인 메리츠에는 26만주가 배정됐다.

대행증권사별 배정물량은 다음과 같다.

한빛.신흥.(2만4천7백63주) 현대(2만4천7백62주) 부국.대우.대신.동원.대유리젠트.한화(3만9백52주).

한림창투의 공모주 청약일은 오는 17,18일이다.

1인당 청약한도는 5천주, 청약증거금률은 50%다.

임상택 기자 limst@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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