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 750선이 무너졌다.

12일 거래소 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전일 뉴욕시장의 반등 호재와 정부의 투신권 공적자금 투입계획 발표에도 불구하고 수급불안에 투자심리를 회복하지 못해 740대로 내려앉았다.

종합주가는 10시 현재 전일대비 9.75포인트 내린 지수 749.76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들은 개장초 순매수로 출발했으나 09시51분 체결기준으로 6억원의 순매도로 전환했고 기관은 238억원의 매도우위를 보여 176억원을 순수하게 매수한 개인이 지수를 떠받치기에는 역부적인 모습이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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