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오는 15일부터 8월31일까지 총 상금 4억5천만원의 내건 "사이버수익률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한화증권은 참가자들이 보다 공정한 게임을 벌일 수 있도록 대회요강을 세분화하는등 규칙을 보강했다.

이번 대회에는 기존 투자금액별 세 그룹외에 1백만원 이상의 대학생그룹이 따로 따로 신설됐다.

한화증권은 불공정매매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상장 주식수가 30만주 이하이거나 제3시장의 종목은 수익률 산정에서 제외키로 했다.

수상자는 성적에 따라 3백만~5천만원까지의 상금이 차등지급되며 일정금액 이상의 약정을 올릴 경우 마일리지 보너스도 현금으로 받게 된다.

참가자격은 예탁자산 3백만원(대학생그룹 1백만원)이상의 위탁계좌나 증권저축계좌,3천만원 이상의 선물옵션계좌등을 가진 기존고객및 신규고객들이다.

문의 (02) 3772-7183 손성태 기자 mrhand@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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