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증자 실시 결의가 약발을 받아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은 특히 전날보다 7천7백원 오른 5만9천4백원으로 마감,신고가를 기록했다.

이회사의 신주배정일은 5월3일이며 신주배정비율은 1주당 0.666주다.

여성내의와 스타킹 전문업체로 주당 순자산가치가 12만원에 달하는 "자산주"이나 성장성이 부족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해왔다.

그러나 내수경기 호조 등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남궁덕 기자 nkduk@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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