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주중 거의 유일하게 선전을 했다.

이 회사 주가는 개장하자마자 일찌감치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다른 싯가총액 상위종목 및 고가주들이 장초반 강세를 보이다 크게 밀린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로커스는 장막판까지 흔들림없이 상한가를 지켜냈다.

종가는 전날보다 1만2천원 상승한 11만5천5백원. 다른 기술주들과는 달리 성장성과 실적을 겸비했다는 점이 시장에서 높이 평가됐다고 시황분석가들은 설명했다.

이날 현대 등 몇몇 증권사들이 로커스에 대한 매수추천 의견을 냈다.

현대증권은 이날 안정된 수익모델을 갖춘 업종내 대표 우량주중 하나로 로커스를 꼽고 매수를 권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