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코스닥등록추진기업인 KMW의 공모주 희망가격이 1만1천원
(액면가 5백원)으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희망가는 8천원이었으나 지난15일 실시된 수요예측(기관투자가대상
예비청약) 결과를 고려해 이같이 상향조정했다.

삼성증권이 평가한 KMW의 주당 본질가치는 1천4백4원이다.

< 양홍모 기자 yang@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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