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비롯 일본 대만 홍콩등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약세 였다.

29일 일본 닛케이225 주가평균은 16,000.84엔으로 지난 주말에 비해 0.05%
하락했다.

엔화가 약세를 보인 것은 수출기업에 호재였지만 30일 예정된 미국 FO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외국인 매수세가 약해진 것이 조정장세를
이끌었다.

대만 가권지수는 6,901.68포인트에 마감돼 1.9% 떨어졌다.

홍콩 항셍지수는 10,688.47포인트로 1.06% 떨어졌다.

싱가포르는 휴장했다.

< 최인한 기자 jan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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