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21일 대한방직을 공시번복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22일 하룻동안 매매거래를 정지시킨다고 밝혔다.

대한방직은 이날 지난해 4.4분기중 계열사간 채무지급보증금액을
1조9천3백98억원에서 6백18억원으로 고쳐 공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