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서울지방법원에 화의절차 개시신청을 제출한 크라운제과를
16일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이날 하룻동안 매매거래정지시킨뒤 17일부터
매매재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크라운제과가 발행한 회사채에 지급보증을 선 금융기관은
신한종금(1백억원) 대우증권(60억원) 장기신용은행 한길종금
대한보증보험(이상 각각 50억원) LG종금(30억원) 등이며 보증액은 총
3백40억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