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가 한국전기초자의 경영권인수에 성공했다.

4일 대우증권은 지난달 14일부터 진행된 공개매수에 2백19만7천4백53주가
청약해 환국전기초자에 대한 오리온전기의 지분율이 19.89%에서 46.02%로
높아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리온전기는 관계회사인 대우전자의 지분 5.11%를 합해
51.13%의 지분을 확보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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