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의 요구로 저성장 고금리시대가 오면 현금흐름이
좋고 영업외수익이 많은 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유망한 것으로 분석됐다.

1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금융비용부담율이 적으면서도 주당 현금흐름이
높은 기업들이 IMF 구제금융이후 경쟁력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주당현금흐름이 높은 유성기업 삼성라디에이터 한국카본과
금융비용부담율이 1% 미만인 대한화섬등이 경쟁력있는 종목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 최명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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