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자들이 오는 3일부터 한도가 소진됐던 신도리코주식
39만5천주 (4%)를 더 취득할 수 있게 된다.

1일 증권감독원은 신도리코가 외국인직접투자지분중 일부인 4%에 대해
한도예외를 신청해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날 현재 종목당 외국인투자한도 26%를 모두 채운 신도리코는
오는 3일부터 39만5천주의 외국인투자여유를 갖게 됐다.

< 최명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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