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텍 =제지부문의 매출은 정체를 기록하였으나 신규사업인 정보통신
사업부문의 매출이 증가세에 있으며 향후 적극적인 시장개척으로 정보통신
부문의 주력사업으로 성장할 전망인 가운데 강세.

<> 셰프라인 =고품질 고가화 정책으로 동종업계의 영업부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양호한 영업실적 유지하고 있으며 인터넷 서비스 사업에도 본격
진출해 사업다각화 적극 추진속에 강세.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