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다시 곤두박질치며 연중최저치를 경신한 15일 주요 투신사들은
큰 폭의 순매수를 나타냈다.

3대 투신은 2백70억원어치를 사들이고 1백10억원어치를 팔아 1백60억원의
매수우위였다.


<>한국투신

<>매수=포철 LG화학 LG전자 만도기계 선경

<>매도=삼성증권 SK텔레콤 경남은행 현대자동차


<>대한투신

<>매수=포철 삼성전자 LG전자 유공 데이콤

<>매도=삼성전자우선주 새한 대덕전자 아시아자동차


<>국투증권

<>매수 =한성기업 포철 고려석유 핵심텔레텍 대우전자

<>매도=SKC1신 새한 동일제지 대우 삼성전자


< 외국인 > (단위:만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1백94억원어치(1백35)를 사들이고 3백33억원어치
(2백78)를 처분해 1백39억원의 순매도였다.

<>매수=한전(36) 대우전자(12) 상업은행(10) 경남은행(9) 대우(8)

<>매도=한전(63) 상업은행(46) 대우(29) LG전자(17) LG화학(14)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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