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약보합세를 보인 29일 서울의 주요 투신사들은 소폭의 매수우위를
보였다.

이날 3대 투신은 모두 2백10억원어치를 사들이고 2백억원어치를 처분했다.

투신사별 주요 매매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투신

<>매수=SK텔레콤 대우통신 LG전자 LG화학 유공

<>매도=한화 대우전자 현대전자


<>대한투신

<>매수=삼성화재 한전 국민은행 삼성전자우선주 에스원

<>매도=대우 삼성중공업 코오롱 대영전자 한국컴퓨터


<>국투증권

<>매수=LG금속 아남산업 대우중공업 이건산업

<>매도=국민은행 포철 장기신용은행 삼성중공업 고합


< 외국인 >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체결기준으로 4백15억원어치(1백96)를 사들이고
2백55억원어치(1백39)를 팔아 모두 1백60억원(57)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매수=한전(32) LG반도체(23) 대우중공업(20) LG전자(16) 유공(12)

<>매도=한전(22) 조흥은행(19) 상업은행(15) 유공(13) LG반도체(12)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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